요즘

개헌이다 뭐다

디게

시끄럽다

지금

자영업

소상공인

그리고

하루 하루 살아가는 사람들

택시를 탓는데

다들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합니다

겨우 1년 해놓고

시끄럽게 개헌을 들 먹이는건데

민생을 살리는데

100%힘을 쏟아도

아까운 힘을

개헌을 꺼내 짜증나게

하는거야

1년 반짝 하더니

벌써 지친겁니까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머리로 하지말고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담으시기를

쎄졌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개헌이라는 단어로

여러가지를 덮으려 하지말고

국민을 위해 더 힘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