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의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마음도 조절이 안되니 미나리 꽃다발을 머리에 이고 광난의 줄타기를 하네요...

자식의 인생은 내것이 아니니 언제든 자식의 선택을 존중할줄 아는 엄마라 생각 했는데.....

다 뻥이었습니다.~~~

자식의 인생은 나의 미래요 , 자식의 선택은 배부른 투정으로 개무시 하고 있네요

20살이 되면 떠나보내라 하는데 ....

저는 굴을 파서 꼭꼭 숨기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반성해 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