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는 건조기가 없는데
공간상 놓을 곳도 없구요
에어컨 있고 해 제일 잘 드는 거실에 빨래 말리다가
저도 더워서 거실에서 거의 생활하다보니
건조대에 널려있는 빨래 너무 보기가 싫더라고요 ㅜ
그래서 방안에 건조대 두고 말리는데
아침일찍 세탁해서 창문열고 최대한 햇볕에 말리고
오후에는 방 창문 다 닫고 제습기 돌려놓고 빨래 말리는데
그래도 옷 재질에 따라 꿉꿉한 냄새 나네요.
특이 여름옷은 땀이 많이 묻으니
뜨거운물+과탄산소다로 담가놓고 세탁하는데도
(과탄산소다에 옷감이 상할수도 있대서
비싼옷은 그냥 두고 반바지 운동복 등만 과탄산에 담가놔요)
그래도 냄새가 좀 나네요 ㅠ
건조기 없으신 분들 세탁빨래건조 어떻게 하세요...?
여름만 되면 빨래때문에 스트레스네요 ㅜ
건조기 사라는 댓은 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