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비가 와서 더 그런가? 나이가 드니 크게 재밌고 기뻐할 일은 없고...항상 마음은 가라앉아 있는거 같아요.평생 긍정적으로 살아왔고 나름 밝다고 생각했는데 갱년기 마음 상태는 제 의지와는 별개로 움직이네요그렇다고 우울증 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틈틈이 힘들다는 생각이.....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어제 오늘 비가 와서 더 그런가? 나이가 드니 크게 재밌고 기뻐할 일은 없고...항상 마음은 가라앉아 있는거 같아요.평생 긍정적으로 살아왔고 나름 밝다고 생각했는데 갱년기 마음 상태는 제 의지와는 별개로 움직이네요그렇다고 우울증 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틈틈이 힘들다는 생각이.....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나이 들 수록 남매 관계가 소원해 지나봐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마음 다잡기가 힘들어요. 사소한일에도 정말 다 짜증이 나요. 안 그러려고 해도 성격도 더 급해지고 답답한 마음이 계속 들어요.
저도 미치겠어요. 이감정 ㅠㅠㅠ 애를 늦게 낳아서...사춘기 애들하고도 부딪히니 요즘,진짜 돌겠어요. 화가 주체가 안되고, 억울하고, 허무하고, 저 진짜 정신병 걸릴것 같은 ...그럴때마다 맨탈 억지로 붙잡고 태연한척 참고또참고 있는데...터지기 일보직전요 ...저좀 누가 살려주세요 🙏
갱년기 호르몬 때문이겠죠? 언제쯤 평온해지려나요 ㅜㅜ
마음 다잡기가 힘들어요. 사소한일에도 정말 다 짜증이 나요. 안 그러려고 해도 성격도 더 급해지고 답답한 마음이 계속 들어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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