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한명 정도 계실까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온 분들일까요?

10명 중 한명 정도 계실까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온 분들일까요?
타고난게 젤 큰듯하고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세요 주변 80중후반에 많이들 가시네요 그때가 적당한거 같고요
저희 부모님은 70대에 돌아가셨구요 주위의 장수 어르신들 공통점이 비와도 우산 챙겨서 끊임없이 걷고 움직이세요 음식은 가리지 않고 소식하시더군요
남편이랑 다투고 늦은밤 한풀이합니다.
8키로 뺐어요
5060 우나어님 옆지기가 관심없는 이야기 해도
약사 영양제 영업 짜증나네요.
평생 맞벌이 50대의 일요일 밤..갑자기 억울한 생각이
커피 끊는일이 정말 힘드네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저는 질이 자주 헐어요.
여성 폐경기 어떻게 이겨내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저층살다가 고층으로이사와서부터 계속 아파요..ㅡ우연일까요
친정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