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병 ?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
70세 가족 분에게 지금 몇년째 듣고있는데
보면 식단 운동 영양제 등 뭐 건강 엄청 챙기고 신경쓰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매번 이제 얼마 살날 안남았네
등등 얘기하는건 뭘까요
막연함 두려움인가요
있을때 잘하라는 무언의 압박인가요 ㅋ

걱정병 ?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
70세 가족 분에게 지금 몇년째 듣고있는데
보면 식단 운동 영양제 등 뭐 건강 엄청 챙기고 신경쓰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매번 이제 얼마 살날 안남았네
등등 얘기하는건 뭘까요
막연함 두려움인가요
있을때 잘하라는 무언의 압박인가요 ㅋ
주변분들의 죽음을 계속 마주해요. 살고싶지만 나도 얼마 안남았구나.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니까 불안하죠.
아 그럴수 있겠네요!
말이씨가된다고 사고로 갈수있어요 긍정적으로 살라해요
아무리건강해도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요..막연한 두러움땜에 그렇죠.
있을때 잘하라는 무언의 압박. 맞아요보통 잘해준것도 없는 분들이 많이 쓰시죠. 보살핌과 관심 더 받으려고요
70세면 일반적으로 살 날이 살아온 날보다 적은 건 맞을 거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겠죠. 죽는다는 그 사실보다 병들거나 치매로 자식 포함 주변인 고생시키다 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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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순이는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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