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네 아들 결혼상대자가 형제가 문제네요
남동생 하나 있나본데 알고봤더니 평생 백수에 일이라곤 예전에 헬스장일이나 좀 한거밖에 없고 아들이 한번 본적 있는데 몸에 문신도 있다고 질이 안좋은거 같다는데 결혼 반대해야겠다고 하네요
당사자랑 부모뿐 아니라 형제까지 봐야하니 결혼 참 어렵네요

형님네 아들 결혼상대자가 형제가 문제네요
남동생 하나 있나본데 알고봤더니 평생 백수에 일이라곤 예전에 헬스장일이나 좀 한거밖에 없고 아들이 한번 본적 있는데 몸에 문신도 있다고 질이 안좋은거 같다는데 결혼 반대해야겠다고 하네요
당사자랑 부모뿐 아니라 형제까지 봐야하니 결혼 참 어렵네요
깨는게 나은 결혼이네요 평생 치닥거리 안엮이는게 이상한 문신있음 거의 음지에서 일한다고 봐야죠
형제 봐야겠더라구요.. 유전적인 요인도 있어서 형제들 질병도 알면 좋고...
반대하문 머합니까. 그냥 하더군요
부모도 보지 말고 살라고 하면서 무슨 형제까지… 그냥 끼고 사는 게 속 편할까요. 이리저리 다 보면 결혼 못 시켜요. 이혼 가정인지 부모 성격은 어떤지 유전병있나 암환자 있나 우울증 있나 adhd 있나 속 ㅅ썩이는 형제 있나…. 에구
반대한다고 안하나요..바보도 아니고..
원글님 이해해요. 첫댓글..사돈에 팔촌당숙에 뒷집 할아버지와는 다르죠.. 형제라면 자주 보게 될테고 질병유전보다 성격 심리적인거 유전이 더 중요하지요.ㅠㅠ 하지만 어느 집안에나 골치거리가 있기 마련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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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에 팔촌당숙에 뒷집 할아버지까지 보면 좋죠 왜냐면 내 아이와 다 얽히고 섥힐 관계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