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급변한 저의 상황들로 심리상담을 받고 있어요
상담을 받다 보니 제 친구들을 안보고 연락도 안한지 꽤 오래되었더라구요
연락도 몇명만 어쩌다 한번
전엔 신랑하고 형제들만 있어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다 시절인연이라 생각했는데 저의 진짜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신랑도 만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신랑은 친구없이 혼자가 편하다네요
친구한테 연락하고 싶어도 애키우고 일하느라 바쁠텐데라는 생각에 연락을 잘 안하게 된것도 있는데
그 친구들도 그럴까요?
다들 친구들이랑 자주 연락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