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경로당엔 그런거 없는데
할아버지 경로당엔 서열이 있어요
교장, 경찰서장, 국장급, 대기업 임원등이
최상위 서열이고
일반 회사나 별볼일 없는 사회경력은
인사박고 청소하고 완전 막내 쫄병 취급 받아요~ㅋ
남자들 직위는 죽을 때까지
따라 댕기나봐요~ㅎ


할머니 경로당엔 그런거 없는데
할아버지 경로당엔 서열이 있어요
교장, 경찰서장, 국장급, 대기업 임원등이
최상위 서열이고
일반 회사나 별볼일 없는 사회경력은
인사박고 청소하고 완전 막내 쫄병 취급 받아요~ㅋ
남자들 직위는 죽을 때까지
따라 댕기나봐요~ㅎ
그 사람들이 수시로 밥사고,술사주면 상전 대하듯 하겠습니다. 아니면 뭐땀시..ㅎㅎ
돈 많은 사람.돈 많이 쓰는 사람이 장땡이던데요.나때는 말이야 해봐야 돈 없으면 쭈구려있구요.
못된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역시군요 ㅎㅎ
남자들 그런 습성 정말 오래가더라고요. 제 남편도 은퇴한 지 몇 년 됐는데 아직도 직책처럼 말하는 버릇이 안 빠져요.
직책 버릇이 정말 안 빠지는구나요ㅋ 은퇴 후에도 그런 게 남아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더 힘들 것 같아요.
직책이 참 오래 몸에 밴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고 여자고 경찰서장이고 국장이고 대기업 임원이고 나발이고 제 어머니에겐 안 통해요.호적 연세가 올해 10월 되면 100세거든요~ㅎㅎ
경로당은 자랑하는 곳이죠직위 인맥자랑, 돈자랑, 자식자랑나같은 찌질이는 갈곳이 못되요
업장에 무리지어 와서 식사하는 70대 후반 할배들 계세요. 돈많은 땅부자 할배가 센터고, 옆에 언변 좋은 바람잡이들 두세명이 분위기 주도해서 기분좋게 드시고 계산은 부자 할배가~~~ ㅋㅋㅋ 다들 그냥 팔자대로 살아가는듯요~ 할매들도 기존세와 얼굴마담이 적절히 어우러져 친목유지하더라고요~ 전 일생에 걸쳐 남자는 돈, 여자는 외모가 제일 경쟁력있는거 같은데…그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나한테는 아파트까지물으면서 본인은 왜 동이름만 말하죠? 이런사람왜 이래요? 아님 주택
이혼의 문턱에서..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안 쓰는 그릇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8월 15일 ,16일 휴가철때 결혼식 날짜 잡으면 진짜 비매너죠?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전업으로 보인다고 일 안하냐고 하는거 싫어요..
요즘 글들 보니
혼술은 집에서 밖에 못하겠져?
오디세이 보신 분
헐 그런가요? 전직이 중요한가 보네요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