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공부에 집중해야 할 시기에 아침마다 화장하고 가네요... 누가봐도 화장했네 할 정도로ㅜㅜ
컬러렌즈까지 끼고요... 남녀공학이에요~
오늘은 하복 등교 첫날인데 치마도 혼자가서 줄여와서 입는데 가관이에요 넘 짧고 타이트해서요
잔소리하지 말자라고 다짐 또 다짐하는데도 화장한얼굴이랑 치마꼬라지^^;; 보니까 속이 확 뒤집어져요...ㅜㅜ
본인은 학교다녀와서는 다 화장 다 지우고 학원가는데 이 정도도 못하냐고하는데 저는 못마땅하네요~
좀 이쁘다보니 꾸미니까 재미나나봐요
남자애들한테 팔로우 신청도 받고... 대쉬하는 애들도 있고
그래도 다행인건 남자애들한테는 곁은 주지않는거에요
제가 맘을 비워야하는데 도대체 아침마다 이 기분이되니 힘드네요...
방법 없을까요? 유툽아무리봐도 그때뿐이고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