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창업(사업)을 알아보는중인데
젊은여자(미혼)1인거래처가 있는데
컨택을 할지말지 기로에 서있어요
선택하게되면 그 여자한테 전적으로 도움 받아야해서
남편이 그 여자 혼자있는 사업장에 자주가야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거의 매일얼굴보며 인수인계?협업
을 해야하는데
제가 신경쓰이고 불편한데
그 사업체말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해야할지...이런말 꺼냈다가 의부증걸린 여자 취급 받는건 아닌지
너무 고민됩니다.
애초에 다른데 알아보라고해야할지
그렇다고 두고만보기에는 너무 신경쓰여요...
어찌해야할까요???ㅠ


오징어지킴이세요? 유부남은 유부남이 꼬리치지 않는 이상 미혼녀... 그것도 사업체 가지고 있는 미혼녀가 유부남을 남자로 볼꺼라고 경계하시는건가요? 유부남 만나서 미혼녀가 플러스가 있나요? 이런 상황이 전형적인 오징어지킴이 인겁니다 예시로 사용되겠어요 오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