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입시생이라..개인적으로 돈필요하단말을 너무자주하길래
니가벌어쓰라했더니
쿠팡물류센타 가더라구요.
심야시간으로..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센터인데
셔틀이없어 데려다주고 데리고왔는데
일하다휴식시간에 할만하다고 톡오더니
지금 쓰러져잠들었어요.온몸이 다아프데요.
안쓰러우면서도 기특하긴하네요.
이제 돈좀 아껴쓸지..아님 더벌러갈지 궁금하네요..ㅎ

실기입시생이라..개인적으로 돈필요하단말을 너무자주하길래
니가벌어쓰라했더니
쿠팡물류센타 가더라구요.
심야시간으로..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센터인데
셔틀이없어 데려다주고 데리고왔는데
일하다휴식시간에 할만하다고 톡오더니
지금 쓰러져잠들었어요.온몸이 다아프데요.
안쓰러우면서도 기특하긴하네요.
이제 돈좀 아껴쓸지..아님 더벌러갈지 궁금하네요..ㅎ
더 벌러 갈 것 같은데요.
할만하다고 톡 왔다가 쓰러져 잠든 거... 그 사이 시간이 짧았을 텐데 괜히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고3이 심야 물류센터를... 한 번 겪어봐야 돈 소중한 줄 알죠 ㅎ
더 벌러 갈 확률이 높죠 뭐.
온몸이 다 아프다는 말에 짠하네요 ㅠ
휴식 때 "할만하다"고 톡 오다가 끝나고 쓰러져 잔다는 게... 그게 더 현실이죠 ㅋ 근데 데려다주고 데리고 온 엄마도 심야에 고생하셨겠다.
기특하다 진심으로.
초6아들 제가 매일 진지하게 말해도 제 앞에서 다벗고 돌아다녀요ㅠ
저두 화장품 추천 하나 할께요 ^^ 정샘물 파운데이션 갓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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