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입시생이라..개인적으로 돈필요하단말을 너무자주하길래

니가벌어쓰라했더니

쿠팡물류센타 가더라구요.

심야시간으로..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센터인데

셔틀이없어 데려다주고 데리고왔는데

일하다휴식시간에 할만하다고 톡오더니

지금 쓰러져잠들었어요.온몸이 다아프데요.

안쓰러우면서도 기특하긴하네요.

이제 돈좀 아껴쓸지..아님 더벌러갈지 궁금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