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인데 공감력이 떨어져요...(친할아버지가 대화 능력이 .. 많이 떨어짐)
대화하다 보면.. 이상한 소리 해서.. 답답하다고 느낄때 있는데.. 친구들하고도 그럴것 같아 걱정했거든요..
오늘 개학인데.. 친구 없어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해요..
어떻게 도와 주면 좋을까요? 안쓰럽고 답답하네요


고등인데 공감력이 떨어져요...(친할아버지가 대화 능력이 .. 많이 떨어짐)
대화하다 보면.. 이상한 소리 해서.. 답답하다고 느낄때 있는데.. 친구들하고도 그럴것 같아 걱정했거든요..
오늘 개학인데.. 친구 없어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해요..
어떻게 도와 주면 좋을까요? 안쓰럽고 답답하네요
원래 부모가 공감능력 떨어지면 애들도 그러던데 환경이 달라지면 성인되서 바뀌기도 해요
공감능력 떨어지면 상담센터를 데려가셔야죠. 부모가 고쳐야할 점이 있으니 꼭 같이 가셔요.
부모님이 할수 있는게 없어요.그래도 학교는 다녀야하니,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대신 책을 보면서 지내요.책은 생긱의 지평과 깊이를 채워주니,
리센느한테 빠진 50대 남편놈팽이
왜 자식 밥을 안챙기는지
자취하는 아이 반찬 보내려는데요
지방에 사는 분들은 부모님 생신
아까 호텔결혼식 축의금 글 남겼는데 다시 남겨요ㅎㅎ
음식점에서 제가 너무 한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하고 남녀로서 감정..이 있으신가요들
시댁이 좋은분도 계시겠죠?
남자들 얼마나 군대가기 싫을까 싶어요ㅠ
남편 환갑인데 강남쪽 한식당 추천해주세요.
타고난걸 고치려하면 더 힘들지 않나요ㅜㅠ혼자 잘 지내는법 알려주고기본적인 것만 계속 반복해주는것밖엔…
남편이 시아버지 닮아 그런것 같았는데.. 사람이 순하고 남자라.. 사회 생활 하는거에는 크게 영향?이 없더라구요.. (약간 진화한 버젼) 근데 아이는 여자애라 보니.. 친구들끼리 공감 형성하고.. 꽁냥거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어려서.. 친구 만들어 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