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52세. 직장인, 주부이며, 갱년기로 뭔가 집중 할 일이 필요해서 공인중개사에 도전했습니다.
24년 1차 시험 만만하게 보다 떨어졌고,
25년 1차 한번 했던 거라 막판에 공부 좀 해서 60점대 겨우 턱걸이로 합격했습니다.
공부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희안하게 주기적으로 인생에서 심심할 때마다 자격증을 따고 있어요.
공부는 제 맘대로 되서 그런가봐요.
지금까지 기본서 구입하고 경기도 지식사이트에서 동영상 강의만 들었는데, 물론 다 흘려 보냈고,
안되겠다 싶어서 인강사이트에서 특강 구매하고, 암기 돌입했습니다.
근데 살짝 멘붕 온게...2차 4과목이라 양이 엄청 많아요.
제가 젤 싫어하는 단순암기가 널렸네요.ㅠㅠ
좀 만 공부하면 눈 침침해지고, 졸려서 집중이 오래 못가요.
시간 촉박하니 기출문제 풀면서 암기해야 될 것 같아요.
공인중개사 합격하신 선배님들, 공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13년전인 3말4초정도에 중개사 합격했는데요 장농면허 한번도 써먹은적없어요 공법만 따로 노트정리해서 노트만보고 나머지과목은 인강 계속봤습니다 인강재밌어서 매일본거같아요 3월에시작해서 그해 합격증받았어요 공법은 너무방대하니까 중요한거만 노트 달달
공법 외우다 멘붕왔어요. ㅠ 최대 줄이고 줄여서 달달 암기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