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시댁이 과수원이랑 농사 짓는 집인가봐요.
엄마가 고생한다고 걱정하시는데
저는 과일도 실컷먹고 좋을거같은데 했다가 다들침묵...ㅋㅋ
시댁이 농사지으시는 분들 어때요?
일손 좀 돕고 과일 실컷먹는게 낫지않나요?

동생이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시댁이 과수원이랑 농사 짓는 집인가봐요.
엄마가 고생한다고 걱정하시는데
저는 과일도 실컷먹고 좋을거같은데 했다가 다들침묵...ㅋㅋ
시댁이 농사지으시는 분들 어때요?
일손 좀 돕고 과일 실컷먹는게 낫지않나요?
농사 짓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 과수원이면 사계절 내내 일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제 동생이면 말릴거 같아요
과일 일손 돕는다? 저는 못할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사 라는게 자고로 진짜 손 많이가고,,땡빛아래,,,,,ㄷㄷㄷ 제철엔 손이 부족해서 결국 가서 거들어야하는,,ㄷㄷㄷㄷ 먹는거는 사실 상품성 좋은건 못먹죠,,,파지..먹는,,파지가 또 맛은 좋은데..ㅎㅎ 뭐,,,,,,,,,,고민은 될듯영,,,,저 아는집은,,,,,밭 농사 짓는데,,,시도때도 없이 부르던데요;
허허 일손돕는다하니......지금 날씨에 하루종일 밖에서 일합니다ㅠㅜ 글고 수확철되면 몇달동안 어딜가질 못해요
일반 밭농사. 논농사보다 손많이 가는게 과수원이예요. 어릴때 포도밭했는데 겨울엔 나무껍질 벗기고, 꽃피면 꽃솎아주고, 넝쿨 고정하고, 비가림 비닐 씌우고, 포도송이하나하나 봉지씌우고, 수확하고..상자포장하고 진짜 끝이없어요. 저는 농촌출신이고 친정은 지금도 농사짓지만 농촌으로 간다면 반대요~ 익명방에도 계속 농사때문에 하소연하시는분 계시잖아요 그만큼 가족
결국 시부모님 성향이 중요할 것 같네요. 저희 할머니도 과수원이었는데 저희 엄마 워낙 일시키시는 걸 많이 봐서요.저도 어렸을 때 해본 기억이 있는데 여름에 진짜 더위 먹어서 하늘 뱅뱅 돌던거 기억나요..동생을 말리지는 않겠지만... 서로가 잘 맞춰가야할 부분이지요
저욧!감 농사짓는 시댁 미느리입니다.두 분 연세 때문에 체력이 딸리니 아들한테 도와달라 하시네요 그러고는 아이도 클만큼 크니 저보고도 와서 밥상차리고 치우는정도도 해달라하시구요. 은근 농사짓는 방법도 가르쳐주시려고 하구요감은 실컷 먹네요친정식구들도 감 좋아해서 많이 받기도 하구요좋은점 안좋은점 다 있어요남편 장가가기전 감농사 안도와줄꺼라고 했는데 결혼후 이
과일 실컷 먹으면 얼마나 먹나요? 1년내내 먹는것도 아니고 먹는건 한철이죠
며느리는 일안한다 쳐도 일철에 남편은 내남편 아닐때가 많죠. ㅎㅎ 전 친정이 과수원 했었죠. 하지만 사랑한다면 말리수는 없죠
저희 고모가 과수원으로 성공하셨는데... 사촌들이 농사 물려받지 않았어요. 공부가 훨씬 쉽겠다고 하여... 과학자로서 열심히 살고 성공했습니다.
아침마다 저기압 아이친구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직장 다니는 딸이 회사 생활에 불만이 많아요
저 무시하던 사람은 결국
결혼안한 시아주버님 호칭이요~
남편 월급이 더 많다는 이유로 ..
중딩 아들이 너무 이쁜데요..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일하시는 시댁어른들이 오지말라면 안가도되는걸까요..
예비사위생일
편식을 많이 해서 큰일입니다.
고1 첫 성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