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우연한기회로 할인받거나 임직원 혜택으러 가끔씩 오는데여

오면 아주 여유롭고 몬가 교포물? 먹은 분들 느낌이 많네요 ㅎ

저희 부부는 지방살고 사투리 써서 그런지 더 움추려지는 느낌이에여 ㅠㅠ

표준어에 교양 넘치는 분들이 많네요

다시 태어나야 하나요 ㅎㅎ

부부 둘다 나름 대기업 차장급인데도

움추려드네여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