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나오라는 지인이 있어요.전 불교라 거부하는데도

카톡으로 성경구절?요런걸 자주보내요

전 항상 손가락염주 지니고 다니고 집에는 합장주 108염주 부처님미니불상이 있거든요.(염주 지니고 있으면서 예민.불안감도 사라지고 꿀잠 자거든요.물론 기도도 하고요)지인들과 같이 저희 집에 놀러왔는데 제 방에 있는 염주,불상(미니불상이고 절에 있는거랑은 다른거에요)을 보더니 무섭다면서 집에 가더라고요.그렇게 싫을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