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나오라는 지인이 있어요.전 불교라 거부하는데도
카톡으로 성경구절?요런걸 자주보내요
전 항상 손가락염주 지니고 다니고 집에는 합장주 108염주 부처님미니불상이 있거든요.(염주 지니고 있으면서 예민.불안감도 사라지고 꿀잠 자거든요.물론 기도도 하고요)지인들과 같이 저희 집에 놀러왔는데 제 방에 있는 염주,불상(미니불상이고 절에 있는거랑은 다른거에요)을 보더니 무섭다면서 집에 가더라고요.그렇게 싫을 정도인가요?

교회 나오라는 지인이 있어요.전 불교라 거부하는데도
카톡으로 성경구절?요런걸 자주보내요
전 항상 손가락염주 지니고 다니고 집에는 합장주 108염주 부처님미니불상이 있거든요.(염주 지니고 있으면서 예민.불안감도 사라지고 꿀잠 자거든요.물론 기도도 하고요)지인들과 같이 저희 집에 놀러왔는데 제 방에 있는 염주,불상(미니불상이고 절에 있는거랑은 다른거에요)을 보더니 무섭다면서 집에 가더라고요.그렇게 싫을 정도인가요?
일반인 입장에서는 염주는 괜찮은데 미니불상은 점집 같은 분위기일것 같아요 ㅠㅠ
불상은 미니라도 무섭던데요 ,,,율엄마 하시는 염주도 전 무서운 느낌이 들어요
오 정말 희한한 분이네요. 불자이신줄 알면서도 전도를 시도하시면서 본인은 그렇게 티를 내시나요?ㅎㅎ
이상한 분이시네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다면 왜 무서울까요..;;
불교신자한테 성경구절을 왜 톡으로보내나요ㅁㅊ연이네요
그분 진짜 유난이네요 기분나쁘게 뭐 그런행동을 한데요
완전 오바예요 그분 가는게 더 민망하네요.
절에 부처님불상 크게있는건 무섭지만 미니정도는 안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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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인가 남자가 데이트신청했는데
초초초 예민하신분들에게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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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대식가에요 소식가 가정에게 궁금한게 있어요
말수적은 남편
해외도시들 일주일살이 - 퇴직 후 로망입니다.
집에 불상 모시는게 조심해야한다던데요 기독교인이라서 무서워한다기보단 저도 초대받은 집에 집안에 불상이 있다면 좀 조심스럽긴하겠네요 너무 치우치지마세요
미니불상인데 아기부처불상이라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