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앞가림도 못하고

생활도 못하고

노동하는거 싫어하고

기초수급자이면서

자식한테 돈받아서 포교하러 다니는 늙은이는 도대체 어찌하면 생각이 개선될까요

본인이 하나님한테 선택된 사람이라서 너는 이해할수없다

믿음의 정도가 다르다느니 말은 청산 유수처럼 잘하는데

나이 60 이넘어서 전재산이 천만원도 없는 사람.,..

어찌 현실자각 하게 할수있는방법이 없을까요?

솔직히 자식 생각하멵 폐지라도 줍든디 아님 최소한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대학 등록금도 안대주고 평생 차가운방에서 월세로 키워주고 살아왔는데

이제와서 부양의 의무를 강조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주는 문자를 수시로 보내고

본인이 하나님한테 선택된 사람이라는거.....정신병인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