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타벅스 와서 커피 마시고 있는데요.
벽쪽에 긴 의자에 앉아있어요.
옆자리 앉은 여자분이 다리를 달달 떨면서 껌을 또~옥똑 또~옥똑 계속 소리내서 씹고있는데..미칠 것 같아요..
다른 빈자리도 없어서 옮길 수도 없고...
카페에서 본인 스타일대로 껌 씹는다는데 뭐라 할 수는 없는 것이니 다른 자리 나기만 기다리고 있는중인데...이쯤되니 궁금해집니다.
그렇게 씹으면 지루하지않고 재미가 있는걸까요?


지금 스타벅스 와서 커피 마시고 있는데요.
벽쪽에 긴 의자에 앉아있어요.
옆자리 앉은 여자분이 다리를 달달 떨면서 껌을 또~옥똑 또~옥똑 계속 소리내서 씹고있는데..미칠 것 같아요..
다른 빈자리도 없어서 옮길 수도 없고...
카페에서 본인 스타일대로 껌 씹는다는데 뭐라 할 수는 없는 것이니 다른 자리 나기만 기다리고 있는중인데...이쯤되니 궁금해집니다.
그렇게 씹으면 지루하지않고 재미가 있는걸까요?
재밌으니까 하겠죠.
근데 소리 어떻게 내는거에요? 어려서 그거 부러워했었어요. 나는 소리가 안나서.
저도 늘 그거 궁금했어요 천박해 보이는 거 몰라서 그러는 걸까? 그래도 상관없다는 걸까? 정말 궁금하네요 ㅋㅋ
저요. 그냥 씹어도 그 소리가 나요. 그래서 입 다물고 앞니로 찌익찍 하면서 씹는데 그거보고 또 뭐라해요.어쩌라고..
윗님 그럼 집에서만 씹으세요. 저도 궁금했는데 어쩌라고 마인드인가보군요.
듣고 있으면 아주 환장하겠는 소리중 하나...ㅋㅋ
이혼의 문턱에서..
오디세이 보신 분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국내5성급 호텔오면 다들 부티가 줄줄
다음주에 아이 돌보미 면접가요~
조현병있는 사람 취업가능한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스파이더맨 재밌나요?
40대 다되가니 왜케 친구나 인간관계 부질없죠ㅠㅠ
저 지금 잘못 살고 있는 걸까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었어요.
주중 (월~금) 6시간 알바_ 근처 사무실 출근 - 이정도 조건이면 세전 월 얼마가 적당한가요?
당연히 재밌죠. 집에서 혼자 해야할 행동인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