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같이 자라서, 또는 피가 섞여서,, 그냥 그냥 좋은게 좋은 거라고 넘어갔는데,,나이가 들면서,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고,, 계속 피해만 주거나 싸움만 일으키네요. ​자연스레, 돈문제를 포함해서 집 시끄럽게 하는 형제자매는, 연락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연락하면 삶이 피곤해지더라구요. 맞는 형제자매들만 따로 단톡방이 있답니다. ​본인 잘못은 모르고, 입으로만,, 자기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헌신하며 최선을 다했다는 궤변을,... ​역시,인간관계 손절이 기본값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