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학교때 70몇번까지 한 교실서 공부했고
선풍기도 없었어요.
한번씩 잘사는 친구 반장되면
엄마가 벽걸이 선풍기 2대 기증해서 그거 틀고 지내고
그래도 죽게 힘들었다 기억없는데
나이드니 여름 너무 힘드네요
그당시 저희집 가난해 냉장고도 중학교 가서 있었던것 같은데

저 중학교때 70몇번까지 한 교실서 공부했고
선풍기도 없었어요.
한번씩 잘사는 친구 반장되면
엄마가 벽걸이 선풍기 2대 기증해서 그거 틀고 지내고
그래도 죽게 힘들었다 기억없는데
나이드니 여름 너무 힘드네요
그당시 저희집 가난해 냉장고도 중학교 가서 있었던것 같은데
그땐 다 그렇게 살았으니 그냥 그러려니 이젠 그고생을 피할방법이있는걸 알고 그맛을 알아버리니 참기가 안되는거죠
나이 들수록 더우니 밥 해 먹는건 물론 밥 먹을 힘도 없어요. ㅎ
첫댓님 말씀도 맞고 우리나라 기후가 조금 변한 것도 있어요 열대우림기후처럼 습하고 힘들어졌어요
근육이 없어지니 에너지도 모자라고...축축 늘어지죠.
에어컨설정온도28도?이해가 안되어요
서울 경기 사람들 부산음식 입에 맞으세요?
탈북민들에게 나라세금으로 지원해주는게 이해가안갑니다..
전 집순이는 아닌것 같아요.
만나면 기빨리는 친구 다들 있으신가요?ㅜㅜ
A와 B 누가 더 힘들까요?
친구 엄마 조의금 고민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종교로 다가오는 사람들은 결국~~~
아빠 장례식에 거리가좀있는친구들은 아예 부고장을 안보냈는데섭섭해하더라구요 잘못한건지
마을버스에서 넘어져 다쳤는데 너무 아프네요
싫은사람 유형 한가지씩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