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4년차에요.
요즘 살림이 눈물이 날만큼 힘드네요.
몸도 금방 힘든나이잖아요.
끝도 없어요.
진짜 잘 참아왔는데...
애들 성인되도 마찬가지에요.
엄마역할도 이제 지긋지긋해요.

결혼24년차에요.
요즘 살림이 눈물이 날만큼 힘드네요.
몸도 금방 힘든나이잖아요.
끝도 없어요.
진짜 잘 참아왔는데...
애들 성인되도 마찬가지에요.
엄마역할도 이제 지긋지긋해요.
전 아닌데요그 정도시면 이혼하시고 애들하고도 연끊으셔야죠 ㅠㅠ
갱년기와 반복된일상도 겹쳐그럴거여요. 전50되면서 짐줄이기중요. 나이가들며 집을둘러보니 아직도 중1아들이썼던 어린시절 짐이 있고 너무 필요하지않은 짐이많네요
지긋지긋밥 20년 넘게 전 잘먹지도 않는데 하면 티도 안나고 아무도 안알주고 저도 눈물 날때많아요 힘내세요
근근히 하고살아요 워킹맘이라 남편이랑 반반하고 흐린눈도하구요. 참지마시고 힘드실땐 살림좀놓으시기도하세요 가끔 남의손도빌릴수있음빌리시구요.
딱 하지 말고 휴식시간 가져보세요
결혼 20년.. 밥차리기가 너무너무 싫어요
한창 체력 떨어질 시기이고 애들 성인이면 살림은 어느정도 내려놓으셔요. ㅜㅜ
저도 너무 하기 싫은데 애들 한참 먹을때라서 매일 반찬걱정에 힘듭니다요
60년 살면서 느낀 점.
이사 끝!
오늘 저녁은 뭐 드시나요?
오디세이 보다가 혼자 몰래 눈물 닦았어요 ㅠ
딸인 저는 예민하다고요… 아들바라기 사상 진짜 안 바뀌나요
만 나이로 40대이면 늙은이인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돈 생기면 남편이랑 애들한테만 쓰고... 저한테는 잘 못쓰겠어요 ㅠㅠ
오늘 저녁 라면 먹고픈데요;;;
오늘은 아무도 없어요~
밀가루 끊으신 분들 뭐드세요?(+금주)
아침 60살 동료가 한 이야기
이제 터질 시기인가봐요. 능숙해지기도 했지만 반대로 미치도록 하기 싫어요. ㅎㅎ
일하다가 화가나서 눈물 날것같은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