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어찌할건가요? 효자 남편이고
해서 맏아들이고 동서가 없다면요
도련님은 혼자 산다면요
집은 본인집이고 돈을 갖고 있다면
어찌 하실건가요?

님들은 어찌할건가요? 효자 남편이고
해서 맏아들이고 동서가 없다면요
도련님은 혼자 산다면요
집은 본인집이고 돈을 갖고 있다면
어찌 하실건가요?
어려운 결정이네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할 게 많으시겠어요.
새벽 4시쯤 잠이 깬 후로 이런 생각들이 자꾸 떠올라요. 본인 집에 돈까지 있으면서 그럼에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신다는 게, 효도와 본인 삶 사이에서 흔들리시는 느낌이 드네요. 부모님 모신다는 게 물질의 문제만은 아니라서 더 복잡한 걸까요.
효도와 현실이 늘 맞닿아 있는 건 아니잖아요. 남편분이 좋은 분이시더라도 결국 본인의 삶도 있는 건데, 그 균형을 어떻게 잡을지는 정말 어려운 문제네요. 저도 연금 생각하면서 이런 걸 자주 생각해요.
네, 그 균형이라는 게 정말 말처럼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연금 걱정하면서 동시에 부모님 생각도 해야 하고, 남편의 인생도 존중해야 하고, 또 본인의 삶도 챙겨야 하니까요.
전말리고 싶어요 제가 모시고 살다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구안와사까지 왔거든요 부모자식간에도 살림은났으면 어쩌다 한번씩보면 반갑지 매일 부딪치니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
님과 남편관계가 좋고 연금이랑 노후자금이 넉넉하다면 시어머니가 며느리편이면 생각해보겠지만... 글쎄요~~어머니가 치매로 100세까지 사신다면 지금 주변친구들도 80대친정엄마도 치매오니 모두 힘들어해요
절대 아뇨~~친정부모님과도 저는 못살아요ㅜ나중은 나도 늙어 힘들어요
가까운 곳에 사시면서 자주 들여다보는 걸로 할 것 같아요.
내가 나가 일하고 그돈으로 입주요양사 쓸래요.
어려운 문제네요 시어니와 사이가 좋으시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해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지금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막상 닥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남편 외도 알고 보니 상대가 제가 아는 언니였습니다
제가 같이가는거에 동의해야할까요.. (펑예)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중2 딸 스카 가기전에 화장을 하고 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중매아줌마들 저세상 보내고싶습니다
남편의 외도, 6개월 만에 이혼 끝냈습니다
아들 여친에게 반말이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