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이해가 필요한거 같아서요알고 지낸지 5년된 55세 독신남이 있어요.원래 독신주의는 아니지만 지금은 독신주의가 된 노총각이죠. 이제는 결혼 생각이 없지만 기회가 되면 언제든 연애할 생각은 갖고 있다고 들은적이 있는데요. 오늘 알게 됐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외국에 있는데 일년에 세네번 한국에 온다고 하네요.그리고 일년에 한번은 본인이 가고요.좋아한다고 다 결혼하는건 아니라면서요.이건 사실인거 같아요. 그럼 뭐지?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못만날 뿐 따로 있고 찾아나서지는 않지만 기회가 되면 다른 사람과 연애는 가능하다. 그리고 연애도 해봤다.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이해할수 있나요?자유롭다고 그럴수도 있지 이렇게 이해 할수 있을까요?내가 그건 바람핀거라고 하니까 결혼도 안했는데 바람이냐고 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