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작년에 쌍둥이 낳고 돌이 지나 어린이집 다니네요. 주말에는 엄마가 토요일에 가서 도와주시는데

엄마는 낙이시기도 하고 하지만 엄마도 새벽에 4시에 나가서 일하시고 집에 5시 6시에 오셔요.

근데 토요일마다 가는게 저는 좀 속상합니다 .딸로서

그리고 동생네 복직할때 2주정도 매일가서 도와주고 그 올케 무슨일있으면 엄마가 대리로 하원받아주고

근데 ...돈은 한달에 일이십 정도 챙겨주는게 맞아요?솔직히 그리고 저녁도 안먹고 도망치듯 나오나봐요

며느리 .편하라고 올케엄마는 애들도 안키워봤다는데 ...애셋 낳으셧거든요..그래서 돈으로만 하시고 육아는 아니신거 같은데

둘이는 행복하게 잘사는데 주말마다 아들네집에 가서 육아하는게 전 좀 속상하고 짜증나요.

엄마도 이제 더이상 일을 못하시겟다고 한해한해 다르다고 하시는데 ...일하시고 주말마다 가는게 너무 싫으네요.

그렇다고 남동생이 고생할까봐 그동안 냅둿는데 ..짜증나요.

제가 넘~간섭이 심한가요? 스트레스받네요 남동생에 자기 가정 지키려고 잘하는건 알겟는데 남같네요?ㅎ

아들들은 몰라도 너무 몰라 ㅋㅋ으....아 그리고 남동생네 방문할때마다 수박이며 포도며 빵이며 사과며 고구마

떡복이등 별거별거 다해줫는데 그거 해준지도 모르고 아플때마다 몇번가서 도와주고해도 ..지가여유가 없어서 그렇겟지

햇는데 또 올케는 이번에도 제주도 여행가나보더라구요 우리아들 어린이날 용돈하나 안챙겨줫으면서 어이가 없네

중학생은 어린이날 안받는다 치지만 오랜만이고 어린이날이 겸사라면 주는게 맞지 않나요?돈도 많이 쟁여 놓은거 같은데

지기 세끼들은 무항생젱 유기농 과일만 먹이면서..조카 5만원은 아까운가?중학생은 안준다는게 참 어이없네

앞으로 니세끼들도 국물도없다. 이번주말에 엄마랑 나들이나 가버릴까요?ㅋㅋ 엄마가 가서 잔소리하면 엄청 예민하게

생각하면서 ...그생각조차 들어가게 할까요?

저희엄마는 요새 누가 못오게 한다고 며느리들 시어머니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엄마도 벅차신거같아서.오지랖인가?

동생보다 올케가 살짝 그냥 미운게 어쩔수 없는 시누이란 인간본성인가.....그냥 동생이 지 와이프 싸고 도니 더 밉상.

설때도 한시간반 앉았다 가고~~ 그리고 올케가 엄마집에 와서도 바닥에 먼지가 이러면서 똑같이 굴더라니까요

지는걸 싫어한다네요 ㅋㅋㅋ 어이없...그냥 제가 예민할수있지만 ..동생이 너는 육아할때만 엄마부르지말고 모시고

다니라니깐 여행같은건 그건 누나몫이라고 ..ㅅㅂㄴ 내 아들이 이러면 어쩌냐...겁나 착할줄 알앗는데

뭐 안먹은거 같아 시켜준다니 설에도 혼자 전부치러 왔길래 ...자기집가서 전화하더니 올케 먹고 싶은걸로 시켜달라고

애기 혼자 보니까.. ㅋㅋ에효 내가 나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