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갑상선 암수술할때도 엄마 말고는 아무도 몰랐어요....나에게 일어난 안좋은 일들을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ㅠ
위로 받기 보다는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었어요
평범하게 별탈없이 사는게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겪어봐야 깨닫더라구요...
지금도 답답하고 괴로워요...
남편 건강때문에...누구에게
말하고 싶다가도 입을 다물게 되네요 ㅠ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나의 불행을 남에게 굳이 알리시지 않나요?ㅠ

10년전 갑상선 암수술할때도 엄마 말고는 아무도 몰랐어요....나에게 일어난 안좋은 일들을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ㅠ
위로 받기 보다는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었어요
평범하게 별탈없이 사는게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겪어봐야 깨닫더라구요...
지금도 답답하고 괴로워요...
남편 건강때문에...누구에게
말하고 싶다가도 입을 다물게 되네요 ㅠ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나의 불행을 남에게 굳이 알리시지 않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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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치킨시키면 소화어찌하나여?
운동하니까 성욕이 생기는것 같아요
밥만 먹으면 너무졸리네요 ㅠㅠ
노안은 갑자기와요?
76년생 경계성 지능인데 운전할수있을까요?
제가 어제까지 과음심하게 했는데 숙취요ㅠㅠ
정말 아무일없는 지루함?이 감사
운동을 한 번 빠지니 너무.. 가기 싫어요.
운동 하고 좋아진 점들 어떤것들 있으세요?
엉덩이가 부실해서 앉아있으면 아파요
40대분들 배란통이 어떻게 있으세요?
40넘은 분들 운동 꾸준히 하시나요?어떤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