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8년째인대

텄어요 텃어! ^^:

남편 옆에서 가끔 나도 모르게 뽀~오옹 하고 뀌게 되면

민망도 하고 챙피 했는대

트고 나니 세상 속 편하네요 ㅎㅎㅎㅎㅎ

뭐 혼자 있을 때 처럼은 아니지만 풉!

남편도 어이 없어 하며 웃네요

님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