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 남편은 54
주말에만 집에 오는데 남편 코골이 저의 불면증등으로 각방 써요 그래도 가끔 부부관계 하고싶어하는데 저는 완전 하기 싫어 도망갑니다
이제 남자로 보이지 않고 (사이는 좋아요) 편한 친구같어요
다들 부부관계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러다 남편 바람날까 걱정도 되네요ㅠ

저는 50 남편은 54
주말에만 집에 오는데 남편 코골이 저의 불면증등으로 각방 써요 그래도 가끔 부부관계 하고싶어하는데 저는 완전 하기 싫어 도망갑니다
이제 남자로 보이지 않고 (사이는 좋아요) 편한 친구같어요
다들 부부관계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러다 남편 바람날까 걱정도 되네요ㅠ
바람날까봐 걱정되면 이유라도 말해줘야 할 것 같은데 ㅠ
편한 친구 같다는 말이 참 와닿네요.
사이 좋으면 됐지 뭐~
각방 쓰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ㅎ
바람 걱정 되면서도 하기 싫다는 그 마음... 근데 사실 나도 그랬는데 어느 날 그냥 그러려니 하고 했더니 뭐 나쁘지도 않던ㅠ
제 아이 정말 힘들게 대학보내놨는데..
남편이 현금 하나도 안주고 카드만 주는 경우
이곳은 갱년기카페인데 ..
대딩 둘 있는 4인가족 한달 식재료비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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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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