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숱

만원에 컷트를 하는데 (원장님 솜씨가 좋으심)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미용실 원장님이

숱치는거 힘들다고 한데요.

아~~부러워

2.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찜

많이 움직이기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무게가 평생

똑같아요. 부러워~~~

어제 저녁은 더워서 얼큰한 국 하나

달랑 끓여서 밥 말아 먹고(반찬 없이)

식빵 한개 구워서 복숭아와

후식으로 줬는데 저녁 10시쯤 김밥이

갑자기 먹고 싶데요

자기 임신했어? 그랬더니 웃겨 죽는다고

웃네요. 갱년긴가봐 별것도 아닌거로

웃고 그래 ㅋ

언능 자요오~~ 혹시 알어!!!!

산타할아버지가 더위 먹어서

김밥 들고 여름에 오실지

에효~~

마침 단무지5줄 김밥김 5장

남은게 있어서 아침에 후다닥 쌌네요

벌써 점심 먹을 시간

때는 참 잘 돌아오네요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