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조실 부모 하고거의 고아처럼 살다 보니혼기도 놓치고 뭐 그런 상태 였습니다형제들은 있구요그러다가 저를 만나고 남편이결혼한다고 하니 형님과 형수님들이부리나케 저희 사는 지역으로쫒아 오셨습니다혹시 꽃뱀을 만났나 싶은거죠ㅎ물론 저를 만나고는 안심하셨지만요그렇게 해서 저는 재혼이지만10년 넘게 잘 살고 있습니다혼자 살다 가족이란게 생기니남편은 너무 좋대요애들이 성인이 되고 만나서키울때는 아무 보탬이 안되었던아이들이지만 며느리에게 공짜로아버님 소리도 들으니 더 ㅋ저도 청각 장애인이라 친구도 없고남편도 비슷한 처지이기에 둘이의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가족
남편이 54살까지 총각이었는데...
🌱남편관찰일기·1일 전·👁 79
💬 댓글 7
🌱참나진짜· 1일 전
남편이 젤 편한 친구죠^^
🌿불안한밤· 1일 전
지금의 행복이 제일 소중한거 같아요. 지금의 행복이 먼 미래의 행복한 내인생의 밑바탕이되니까요.좋은 인연 만나신거 축하드려요^^
🌿어휴답답· 1일 전
좋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다행이에요~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
🌱조심스런댁· 1일 전
자기한테 맞는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시골아낙네· 1일 전
좋은 인연 만나셔서 다행이고 서로 의지하며 사는 게 인생같아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보아요^^
🌿한페이지· 1일 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남편관찰일기· 1일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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