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생을 하면서
왜 겨울산을 간건지..
너무 황량하고 ..풍경이 볼게 없네요.
봄.여름..특히나 가을이였다면
너무 아름다웠을 산.
그래두
자연이 좋고.웃음요소가 있어서 볼만해요.

저 고생을 하면서
왜 겨울산을 간건지..
너무 황량하고 ..풍경이 볼게 없네요.
봄.여름..특히나 가을이였다면
너무 아름다웠을 산.
그래두
자연이 좋고.웃음요소가 있어서 볼만해요.
겨울산은.... 또 그 맛이 있답니다~~^^
전문가필~~^#
산은 사계절 다 매력이 있더라구요
겨울산도 충분히 매력있어요아이젠 끼고 얼음밑으로 흐르는 물소리 들으며 설경보며 걷는맛은 다른 계절엔 못따라오죠
아이젠신고 뽀드득걷는 맛 보면 끊을수없지요황량한 그맛?에 갑니다ㅎ
저도 그 소리가 궁금해서 겨울산을 한 번 가봤습니다만, 생각보다 고요하더군요. 뽀드득 소리가 크게 들릴 줄 알았는데 제 발소리만 작게 났습니다. 황량한 풍경은 확실히 여름과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제 마지막 등산이 겨울 산행이었는데요. 백만 년은 더 지났나봐요. ㅎㅎㅎ 겨울산은 직접 가보시면 정말 너무 멋져서 감탄이 절로 나오게 돼요. 꼭 다시 가보고 싶은데 무릎 한쪽을 다친 이후로 못가고 있어요. 집에 아이젠도 안버리고 있는데 말이예요.
앗...겨울 산이 얼마나 예쁜데요.. 원래 산 좋아하는 분들은.. 설산을 최고로 꼽아요!!
저도 봐야겠어요. 등산의 재미는 알고는 있는데 겨울산은 별로여요. 겨울산 다녀와서 얻은 건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 종일 추운 산꼭대기까지 갔다가 저녁에 집에 오면(개고생 ...) 평지에서의 어떤 겨울 추위도 아무 것도 아니게 느껴지더라구요. 겨울산행 이후로 2년째 롱패딩 안 입고 있어요.
겨울산행 이후로 일상의 추위가 달라진다는 게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어떤 경험이 기준이 되면서 그 다음부터는 같은 상황도 견딜 만해지는 거네요.
안마의자 여자 둘이 밑으로 내릴수 있으려나요 ㅜㅜ
버스에 커피 비닐봉지 넣어도 반입 안되나요
서울경기권 에컨켰나요?
작년에 언제쯤부터 안 더웠어요?
핸드폰 가게 사장이 '아직도 지플립3 써요?' 하더니 풉~ 하더라고요
가전제품어디서 사시나요?
개 싫어하진 않는데 집에서 같이 사는 건 싫어요... 저만 그런가요
워터파크 비오면~ 문닫아요?
속옷이랑 양말 과탄산에 하루 담갔다 같이 돌리는 거 비추예요?ㅜ
어지금 싸이렌 (전쟁 )울려네몬일 잇나요 .
에어컨켜시나요 끄니 습해서 덥네요
쿠팡 너무 관대한거같아요
사람없을때라그런거같기도해요
일부러 등산객들 붐비는시기를 피해 촬영하느라 그랬나..생각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