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분리해서 밑에 천 당겨서 빌라 주차장까지 가보려고 하는데 벌써 겁나네요
아니다 싶음 그냥 비싸더라도 사람 불러야겠어요 ㅎㅎㅎ

양쪽 분리해서 밑에 천 당겨서 빌라 주차장까지 가보려고 하는데 벌써 겁나네요
아니다 싶음 그냥 비싸더라도 사람 불러야겠어요 ㅎㅎㅎ
사람 부리시는거 추천해요 돈 아끼려다 다치기라도 하면 ....님 안전을 위해 옮겨주는 분 불러서 수고비 쓰세요
헉.....절대로 못해요~무거움이 상상초월이예요~사람 부르세요~~
남자둘이도 즈그들끼리 쌍욕하면서 옮기던데..여자둘이는 안될듯싶어요
저희도 남편이랑 둘이 옮긴 적 있는데 진짜 힘들더라고요. 남편이 허리 다칠 뻔했어요 ㅠㅠ 여자 둘이는 솔직히 무리일 것 같아요. 용달 부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절대안될껄요? 집안에서 미는것도 안되던데요
어우 안될것같네요..
허리나갑니다. 당근에 올리시면 옮겨주실분 찾으실수있을듯...물론 돈 드리고,,,
남자 둘도 엄청 힘들어보였어요ㅠㅠ 괜히 사람이 다치거나 안마의자가 망가지거나 할 수 있으니 사람 부르는게 편할거 같아요~ㅠㅠ
버스에 커피 비닐봉지 넣어도 반입 안되나요
서울경기권 에컨켰나요?
워터파크 비오면~ 문닫아요?
쿠팡 너무 관대한거같아요
작년에 언제쯤부터 안 더웠어요?
핸드폰 가게 사장이 '아직도 지플립3 써요?' 하더니 풉~ 하더라고요
개 싫어하진 않는데 집에서 같이 사는 건 싫어요... 저만 그런가요
속옷이랑 양말 과탄산에 하루 담갔다 같이 돌리는 거 비추예요?ㅜ
에어컨켜시나요 끄니 습해서 덥네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소리없는 번개가 번쩍거리네요
요즘엔 결혼포기하고 그냥 해외여행 다니면서 놀러다니는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ㅋㅋ
아뇨 생각보다 엄청 무거워요. 이삿짐센터에서도 아저씨들 둘이도 힘들어햇어요.. 천으로 땡기는건 혼자서도 하지만.. 그거 못 들어요
허튼짓하다 다치지말고 돈써야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