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만 모아서... 한꺼번에 수건코스로 돌리고..건조기에 수건코스로 건조하니.. 호텔 수건같아요
다만..여러장모아야 하니... 여기서 찝찝한가요?
보통 속옷만 돌리고. 양말은 겉옷과 같이 돌리는 집많던데
저는...양말이 뽀~얗게 좋아서..속옷 양말을 과탄소에 하루 담근후.... 세탁기 돌리는데..
좀 비추인가요?ㅜㅜㅜ

수건만 모아서... 한꺼번에 수건코스로 돌리고..건조기에 수건코스로 건조하니.. 호텔 수건같아요
다만..여러장모아야 하니... 여기서 찝찝한가요?
보통 속옷만 돌리고. 양말은 겉옷과 같이 돌리는 집많던데
저는...양말이 뽀~얗게 좋아서..속옷 양말을 과탄소에 하루 담근후.... 세탁기 돌리는데..
좀 비추인가요?ㅜㅜㅜ
수건은 원래 따로돌리지않나요 모았다 수건만 저도 과탄산 베이킹소다 같은거 설거지나 세탁기돌릴때 많이 이용해요
네…ㅠㅠ 속옷과 양말은 쫌… 과탄산에 담궜다해도…
자기 마음이죠 꼭 나눠서 해야되나 싶은것도 있네요 저는 귀찮아서 속옷만 빼고 같이 돌려요
양말이랑 속옷은 한번도 같이 세탁한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저도 원래 분리해서 세탁했는데 과탄산 담그면 살균도 되고 괜찮다고 해서 시도해봤습니다. 개인 위생 기준이 다르니 본인 판단에 맡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기맘입니다 전 다 같이 돌려도 잘만 살아 있어요
전 그냥 색깔옷 흰옷 속옷 수건 양말 죄다 한번에 돌리구요 워싱소다 넣고 60도로 돌리고가끔 수건류나 쉽게 냄새나는 옷같은거 모아빨때는 워싱소다 넣고 90도로 돌리고 (삶음코스)청바지나 약한 의류만 냉수로 따로 돌려요 물론 이때도 워싱소다는 넣음.........색깔옷은 이염때문에 초기 몇번은 따로 빨긴하는데 결국은 다 같이빨아요저흰 하루에 빨래만 1~3번
참나 하루에 1~3번이나 돌리면 전기세 장난 아니겠네요
에어컨켜시나요 끄니 습해서 덥네요
요즘엔 결혼포기하고 그냥 해외여행 다니면서 놀러다니는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ㅋㅋ
소리없는 번개가 번쩍거리네요
요즘 새벽에 에어컨끄세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여행가기전에 집치우시는분 계신가요
김밥을 단단하게 싸려면 김발이 필수인가요..?
제일 귀찮은 집안일 빨래인 사람 저만 아니죠?
낯선 산 혼자 산행 위험 할까요?^^;;
의미 있나 싶습니다. 어차피 같은 통에서 세척하는걸.
제 생각에도.. 색깔 분류는... 이염때메 하더라도..같은통에 넣고 고온에서 세제넣고 몇번을 돌리는데..ㅋ사실 손빨래 해도 같은 손에서 빨래 한후 헹굼은 같이 하잖아요?ㅋㅋㅋ 안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