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담즙이차서 입원해서 스탠스 넣고 담즙빼고 퇴원햇는데 의사쌤이 췌장두부암2cm에서 간으로2cm 전이된거같다 소견서에 나오거든요 림프전의심이라나오고요..
아직 조직검사결과는 안나왓는데
의사 소견서에 그렇게 나왔거든요
근데 담즙이차서 염증때문에 암처럼 보일수도잇다고하네요 ...
며칠내내 울기만 하는데 온가족이 무너진 며칠인데...
오늘 최종소견서에 챗지피티를 돌리니
간조직검사에서 염증으로 나올경우도잇다? 간조직검사가 나와바야 모든게 확정이더라고요
거기서 염증으로나오면 췌장도 그때다시 내시경을 해야하는거고 암으로나오면 췌장도 암인거래여..
의사가 조직검사결과전에 영상 mri만으로 췌장암4기같다고 소견서에 쓴거에 희망을 가질필요는 없능걸까요
조직검사에셔 결과가 바뀐경우가 흔하진않겠죠...?


노원 을지 췌장 담당교수님 엄청 꼼꼼하시고 수술 잘하시고 그쪽 분야에서 알아주시는 분이라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