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제가 밖에 외출한 사이에
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문 연 순간
아버지가 바지 올리고 지퍼를 잠그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당근에 물건 거래하고 올게 라고
말한 후 밖에 외출후
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문 열고 들어 왔더니
아버지가 바지 올리드라구요
왠지 ㅈㅇ행위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수명 길어져서 나이가 구십대도 돌아가시지 않고
살아계신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러다보니 그 행동이 있는건가요?
아님 제가 잘못 해석인가여?

전에도 제가 밖에 외출한 사이에
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문 연 순간
아버지가 바지 올리고 지퍼를 잠그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당근에 물건 거래하고 올게 라고
말한 후 밖에 외출후
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문 열고 들어 왔더니
아버지가 바지 올리드라구요
왠지 ㅈㅇ행위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수명 길어져서 나이가 구십대도 돌아가시지 않고
살아계신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러다보니 그 행동이 있는건가요?
아님 제가 잘못 해석인가여?
설마 그 타이밍에 딱 맞춰서 거실에서 하실 리는 없고 (하셔도 어디 방에 들어가시지 않을까요) 날이 더우니 속옷바람으로 있으시다 급하게 바지 입으신 거겠죠.
놀래서 아 바이올린팔고왔다했지 이런식으로 말 돌려버리드라구요 눈감아드려야겠어요
아들며느리같이 일하고 80후반대 시아버지랑 셋이 사는데 집에 두고온게있어 며느리가 비번 누르고 들어오니 시아버지가 방문 열고 혼자 하고 계시더래요 귀가 어두워 온줄도 모르고. 그후로 쳐다볼수가 없어 밥도 따로 먹었대요 남자는 늙어도 어쩔수 없나봐요
저는 시아버님 초기 치매때 같은 일 겪은지라 그 놀란 마음 아직도 생생해요 ㅠㅠ 같은 집 안은 아니였고 저는 cctv로 ㅠㅠㅠ 요양보호사가 알려주셔서 알게 되었거든요 ㅠ
벨을 누르고 드가세요.. 그쪽으로 발달되는 치매가 있다고듣긴했어요 음담패설?마구하고요.예전아파트에 그런 할부지계셨었는데 사람이 좀이상타했더니 치매라더라구요 저희 남편이 한번 당했거든요ㅋ
노인도 남자라 저는 놀랍지 않은데요?아버님께서 놀라셨겠어요다음부터는 전화하고 가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아버님 건강하시네요~~
근데 본인아버지일을 왜?저라면 알아도 숨길것같은데
근데 그런건 보통 화장실이나 방에서 문닫고 하지 않나요? 거실에서 그러셨다구요? 야동같은것도 안틀어 놓은 상태로요? 그런게 가능한가요?
본인아버지라는거죠?
예전 시부가 다음 메일 아이디 ,비번 찾아달래서 해준 후, 메일 들어가보니 야동 광고 메일 몇 개가 와 있더라고요
글쓴님 아버지시고 직접 본것이니 글쓴님이 제일 잘 아실것같긴한데 전 그런행위같지는 않아요. 배가 나오시거나 식사후에 답답하셔서 혼자 계시니 편하게 계시다가 따님 들어오시니 옷매무새 다시 점잖게 하신거 아닐까요?
살면서 가장 잘했다싶은것이 무엇이에요?
아이가 자폐거나 발달장애든 어떤 문제가있으면
체육시간 스트레스 받는아이들 있나요?
40세부터는 긴머리 꼴보기 싫다는데 그런가요?
전 제가 이렇게 보수적으로 변할줄 몰랐습니다
요근래 우나어 댓글 이상한 사람 많죠? 네임드부계 조심하세요
집에만 있으니깐 엄마는 하는게 없다 생각하네요
카드값이 많이 나와요ㅜㅜ
같이 맞벌이하면서 밥까지 요구하는게 맞는건가요?
침묵하는 사춘기 언제까지 ㅠㅠ
바다근처에 살면 좋은가요?
인천이랑 울산이랑 어디가 더 발전했어요?
그럴수도 있겠지만 며느리없으니 편하게 계시다가 허겁지겁 올리는거 아닐까요? 며느리랑 함께사는데 제일 불편한게 겉옷 챙겨입고 있어야되는거라고 TV에서 본적있어요 시아버님 잠옷바지 편하게 입고계시다가 며느리오면 바지챙겨입으시던 생각나네요
왜 바지올리고 지퍼올리는지 ㅋㅌ 신기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