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제가 밖에 외출한 사이에

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문 연 순간

아버지가 바지 올리고 지퍼를 잠그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당근에 물건 거래하고 올게 라고

말한 후 밖에 외출후

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문 열고 들어 왔더니

아버지가 바지 올리드라구요

왠지 ㅈㅇ행위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수명 길어져서 나이가 구십대도 돌아가시지 않고

살아계신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러다보니 그 행동이 있는건가요?

아님 제가 잘못 해석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