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대때,,,

(솔직히 40대까지도) 핫빤쮸 잘 입고 다녔구요,

30대까지는 식빵두대 붙인 것같은

미스스커트도 잘 입었었어요

(그때까진 이뻤다고 속여봅니다.

아무도 모르니까요 ~ ㅋㅋ)

근데

지금은 짧은 바지, 짧은 치마 입고다니면

너무 촌스러워보이고

이쁘지가 않아요

심지어 요즘 20대애들도 그렇게 짧은걸 안입어서

더 그런거 같고

가끔 게임케릭터 에서나 볼듯한

여전사스럽게 입은 애기들(20대..)들 보면

불편할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들고요.

전 나이들어서 이렇게 옷입는데

보수적으로 변할줄 몰랐어요.

그냥 얌전한게 젤 이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