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해서 살을 좀 뺐는데 티가났나봐요
운동다니며 친한언니가 살한번도 안빼봐서 방법알려달라해서 알려줬고 그분도 많이 빼셨고 제게 현재 몸무게 몇이냐 물어서 알려줬었거든요. 그리고 엊그제 잠깐 지나가다가 만났는데 현재 제몸무게랑 똑같이 감량했다는거예요.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저는 아직 더빼야되서 더빼야된다했더니 목표가 몇이냐길래 알려줬더니 한숨을쉬어요.
예전에 분명 방법 알려줬는데 다시 또물어요
뭉뚱그려말하지말고 자세히 얘기해달래요.몰먹는건지
ㅎ ㅏ. . 왜 제 목표몸무게를 나랑 같은 무게로 본인이 달성해야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앞으로는 물어봐도 얘기안하려구요. 본인마다 맞는 방법이 다있는건데 본인이 검색을 직접 해보지 귀찮기도하구요.
저보다 5살정도 많으신데 피곤하네요.
근데 문제는 이분만 이런게 아니라 제가 갑자기 살을 빼니 또 다른 3자 언니가 그분과 똑같이 그러네요
여자들 질투심 무섭고 자꾸 꼬치꼬치 물어봐서 징그러워요.
난 그냥 몸이 불편해서 살뺀건데 다이어트해본적 없는 두분이 자꾸 저에게 질문하면서 한숨쉬는게 부담스럽고
질투하는거보고.솔직히 소름끼쳐요.
여자들 질투 무서워요.


맞아요ㅋ 살 좀 빠지면 마운자로 맞아서 빠진거냐고 하고ㅋ
요새는 뭘로 살뺐냐고 물어봐서 운동했다고해도 마운자로 한줄알고 안믿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