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은 노력하는건지 아니면 타고나는건지.. 너무어려워요..
주변사람들에게 상처주기전에 고쳐야 할 것 같은데..
다정해지는 방법이 있는걸까요?

다정함은 노력하는건지 아니면 타고나는건지.. 너무어려워요..
주변사람들에게 상처주기전에 고쳐야 할 것 같은데..
다정해지는 방법이 있는걸까요?
걍 말 적게하고 타인의 의견부터 존중하고 이러면 다정하단 소리 들어요
마음을 고쳐먹어야죠. 너그럽고 따뜻하기.
체력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신체적 정신적 (금전적)여유가 있어야 다정해지더라고요
이 말 완전 공감이요. 나는 이 사람 생각하고 있는데 다들 서운해해서 다정하게 표현하려고 엄청 노력해요. 고마워~ 등등 표현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
타고난 성격과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부분도 있을거고 그게 안됐다면 노력이라도 하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가망없지는 않으실 듯요.
다정해야할꺼까지 있을까요? 예의와 상식선을 넘지만 않으면 되는거지 누구에게나 다정해야하는 이유는 없죠^^
제 남편이 진짜 다정한 편인데 같은 말도 상대방에게 상처 될것 같은 부분이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아요~일단 단어나 억양도 세지 않고 부드럽게 말하면 다정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남먼저 배려하고 말투도 예쁘고..타고나는거죠 사실ㅠ 그런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따라하려고 노력해보세요~
타고 나는건 없어요...말을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심 돼요사는게 고달프면 말이 곱게 안 나오는듯...
에어컨만켜면 외로운데
문제있는 가족 연 끊는 것도 힘들어요
살다보니까 생활비 30% 절약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새에어컨 송풍시 걸레 냄새 스트레스심해요
인천공항이 지금 노숙자들의 천국이 되었다는데 걱정이네요.
좀 귀찮은 지인은 어떻게 거절하세요?
말많은 사람 질색인데
시간낭비 아깝다
요즘 연애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삶은 아득바득인 것 같아요
제가 이기적일까요?
남편과 연애+결혼 합해서 몇년 되셨어요?
제 생각에 다정함도 지능입니다. ㅋ그리고 체력에서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