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남펀이 말이 너무 많아지고 있어요😭
골치가 아프려해요..
10개중 2개정도는 제가 대답안하고 무시하는데도
눈치가 없이 계속 말해요..
진중하면서도 코믹한 남편인데
요새 더 저를 웃기려고하는..
그런모습도 싫으네요 제발 조용히 있자..ㅠ

요새 남펀이 말이 너무 많아지고 있어요😭
골치가 아프려해요..
10개중 2개정도는 제가 대답안하고 무시하는데도
눈치가 없이 계속 말해요..
진중하면서도 코믹한 남편인데
요새 더 저를 웃기려고하는..
그런모습도 싫으네요 제발 조용히 있자..ㅠ
말좀 줄이라고 솔직하게 말을 해보세요,.
지 기분안좋을때 뭔가 얘기하려하면 시비거냐고 시비거는놈도 있어요.. 에휴
평생? 말 많은 인간하고 살아요 오죽하면 시모가 말 줄이라고했어요 그러다 실수한다고. 거기다 더 짜증나는건 했던말 또 하고 또 하고.. 재미 없는 농담은 반복하고...... 상대방 말은 들으려하지않고 본인 말만 하고 싶어하고.. 그러면서 대화는 되게 하고 싶어하는 이기적인... 말해뭐해요. 오죽하면 작은아주버님이 너는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뜰거라고 ㅎ;;
저는 남편은 말수가 적은데 아들들이 세상 수다쟁이라 매일 귀에서 피날 것 같아요. 넘의 자식들은 사춘기 오면 문 닫고 입도 닫는다단데 저희 애들은 사춘기 와도 도무지 입이 멈추질 않아요 ㅡㅡ
살다보니까 생활비 30% 절약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인천공항이 지금 노숙자들의 천국이 되었다는데 걱정이네요.
시간낭비 아깝다
요즘 연애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다정해지는 방법이 있는걸까요?
좀 귀찮은 지인은 어떻게 거절하세요?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삶은 아득바득인 것 같아요
제가 이기적일까요?
남편과 연애+결혼 합해서 몇년 되셨어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말없는 조용한 가족 여깄어요 노잼보다 나을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