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남펀이 말이 너무 많아지고 있어요😭

골치가 아프려해요..

10개중 2개정도는 제가 대답안하고 무시하는데도

눈치가 없이 계속 말해요..

진중하면서도 코믹한 남편인데

요새 더 저를 웃기려고하는..

그런모습도 싫으네요 제발 조용히 있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