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식재료가 있어도 냉장고 음식 다 먹어야 새로 산다.
오랫동안 안먹는 냉동실 식재료는 과감히 버린다.앞으로도 안먹을 가능성 큼. 유통기한 지난 냉동실 식재료도 버리고 정리한다.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있는거 다 쓰고 새로 산다.
물건을 다 쓰려면 물건파악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주기적으로 집안의 모든 물건을 정리한다.
불필요한 물건은 처분하고
집안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 모두 파악하며
종류별로 분류해두고
위치를 기억해둔다.
집안에 물건이 많아 바닥에 깔려 있다면 안쓰는걸 버려서 수납장 공간 확보 후 수납장에 집어넣는다. 정리한지 오래됐다면 의외로 쓰레기가 많이 나옴.
--- 이는 집에 있는 물건을 또 사는 낭비를 방지함. 잊고 있던 물건이 깊은 구석에서 의외로 많이 튀어나옴.
--- 한번에 한 구획씩 정리, ex) 오늘은 싱크대, 내일은 수납장, 모레는 베란다 창고 등
---항상 이사가는 집처럼 수납장 물건을 정리해둔다.
---옷이나 책도 똑같은 방법으로 정리
---냉장고든 수납장이든 문을 열었을때 한눈에 파악이 되게 정리하는 것도 중요함. 그러려면 꽉꽉 채워넣지 말고 여백이 필요함.
요즘 제가 실천하고 효과보고 있는 팁을 공유해 봅니다.
30% 절약이라 썼지만
이렇게 하니 생활비가 절반으로 줄어드네요.


저도 냉장고가 포화상태라 당분간 냉파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