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미용실 사장님이 그거 때문에 엄청 힘들어 하네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그렇대요.
제 조카는 그러다가 학교버스에 예쁜 여자 친구를 짝사랑하고 나서부터
버스타고 다닌다네요.


제가 다니는 미용실 사장님이 그거 때문에 엄청 힘들어 하네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그렇대요.
제 조카는 그러다가 학교버스에 예쁜 여자 친구를 짝사랑하고 나서부터
버스타고 다닌다네요.
와 대단하시네요. 대중교통이 안좋은곳인가요?
아니요. 버릇을 그렇게 들였대요.
대체 왜.... 라는 생각뿐....
용돈을 알바로 벌어서 쓰라면서 등하교는 안된나봐요.
그런 얘기 첨 들어요.지방 기숙사 있어서 기차역으로 마중 나가는 것도 아니고.말도 안 되네요.
같은 지역에서 학교 다니는 거라 기숙사는 안들어갔고 아침마다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 그런대요. 용돈을 벌어서 쓰라고 했다면서 저런 건 또 저래서 저도 의아했어요. 그러면서 대학생들이 슬리퍼 신고 학교다니고 부스스한 상태로 등교하는 거 보고 쪼금 놀랬대요.
아픈 아이인가요? 그건 이해가 돼요
아이고.......
큰딸친구는 중고등은 물론 대학때도 태우고 다니더니 직장다니는데도 엄마가 태워다주고 데려와요 ㅠ 엄마 힘들다고 이제 대중교통이용하던지 차를사서 끌고다니라니 엄마! 내가 일하고 얼마나 힘든데 그것도 못해주냐고 했대요 싸우고 안해줬더니 회사도 그만두었다고 ㅠㅠ 어려서부터 엄마가 다 해주어서 엄마는 그런존재로만 생각한대요 ㅠㅠ 넌 공부만하라고 다 해주었던것이 이런
다..이유가 있어요...그걸왜데려다줘요..에효...
지팔지꼰이네요 누굴탓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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