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내성적이에요 ~ 놀고와서 집에서 충전 많이 해야ᆢ하는... 아빠 엄마는 반대로 외향적
자기가 원하는 대학 잘 들어갔고 친구들과 가끔 성수동 홍대 한강 남양주등 잘 놀러다니고 알바도 가끔 하고 구기 운동 동아리 다 들만큼 좋아하는데 집에서 쉬는 것도 많이 좋아해요~ 별로 신경도 안쓰고 잘지내고 있구나 했는데 그런데 친구들과 방학때 해외여행 가고싶은데 갈 그만큼 가까운 사람이 없대요~ 그런말을 자주 하곤해여 몇 명 친구들이 군대도 가긴했어요
지금은 계절학기 시작이라 끝나고 가고싶다는데 그 얘기들으니 마음이 조금 안타깝더라구요 ~ 다른친구들은 끼리끼리 모여 잘도 가는것 같던데 비슷한 상황 겪으신분도 계실까요? 여친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