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더 늘었네요.

더워서 다들 안 올거라 예상했는데 더우니까 차라리 더 오나봐요.

아파트 현관문 나가면 바로 앞 버스 정류장서 복지관 버스타고 5분 가서

점심 먹고 식후 걷기 운동한다 치고 15분 걸어 집에오는데

어제 오늘 진짜 날씨

저야 운동 7년차고 여러 운동으로 체력 키워놨고

식후 운동하는 셈치고 모자쓰고 양산쓰고 걸어오는데

진짜 평소 기력 없으면 길바닥에 나자빠 쓰러져도 무방한 날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