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다니고 있고 바쁘게 살아가는데 우울감이 또 올라오네요 좋은 생각도 해볼려고 하는데 일할때외에는 헛 하고 우울함을 억눌릴수 가 없는건지 ~ 퇴근하고 집에도 들어가기 싫지만 더 한건 갈때가 없다는것도 더 우울함
그냥 내가 잘못 살고있는건가~ 중년에 접어들면 좀 나아지나 ~나의 착각 💡
가끔 내가 헐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오늘 운동도 취소 하고 집갈려고 해도 마음이 편하지 않음 이럴때 뭘해야 좀 기분이 풀릴까요

일도 다니고 있고 바쁘게 살아가는데 우울감이 또 올라오네요 좋은 생각도 해볼려고 하는데 일할때외에는 헛 하고 우울함을 억눌릴수 가 없는건지 ~ 퇴근하고 집에도 들어가기 싫지만 더 한건 갈때가 없다는것도 더 우울함
그냥 내가 잘못 살고있는건가~ 중년에 접어들면 좀 나아지나 ~나의 착각 💡
가끔 내가 헐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오늘 운동도 취소 하고 집갈려고 해도 마음이 편하지 않음 이럴때 뭘해야 좀 기분이 풀릴까요
좋아하는 친구나 지인 만나 예쁜 곳에 가서 맛있는 것 먹고 수다떨기요.
마라탕 한그릇 먹기
힘내세요. 그럴때가 있더라구요ㅠ 오늘따라 비도 추적추적 오네요 따뜻한 커피한잔 추천드립니다!
집으로 가지마시고 밖으로 나가보세요~ 친구를 만나시거나 쇼핑을 하시거나^^
맛있는거 먹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면 털어 보면 좋더라고요. 저도 가끔식 우울감이 확올라오는지라...
전 그런날 그냥 포기하고 일찍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라앉습니다 어디까지 가나 하고 버티면 의외로 회복이 됩니다. 한데 우울하다고 자꾸 뭔가 이벤트를 만들면 거기서 또 더 우울할 포인트가 생기더군요 그냥 집에서 영화나 보던가 책을 보던가 꼼짝도 안합니다
시간이 약입니다...인생무상입니다..
빈둥지 증후군인지 사는게 너무 지루해요
토너만 바르는데 가성비 좋은 거 있을까요
염색 안하시는 분 계세요?
서울사시는분들 도움부탁드려요
동공 큰거 좋은거죠?
50세 여자라 가정하고.
땀이 어디에 제일 많이 나세요?
20대 몸매 50대엔 당연히 변하죠
유방암 항암 꼭 받아야할까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3달 5-7키로 빼신분들 계시죠?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