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옥행 티켓 예약인가봐요.
이번생이 너무 지옥이라
천국을 꼭 가야겠는데.
틀렸어요.
이번생에 맘보가 이래서ㅠ

저는 지옥행 티켓 예약인가봐요.
이번생이 너무 지옥이라
천국을 꼭 가야겠는데.
틀렸어요.
이번생에 맘보가 이래서ㅠ
우리는 다 지구별에 놀러왔어요. 삶을 배울려구요. 전생에 빚진거 값으려구요. 얼마나 소원했던 사람인데. 미운 부모 님이 선택해서 왔답니다. 님이요 그 부모를 선택해서 왔어요.
이승이라고 명명한 그곳이라고 학실하지도 않잖아요. 죽으면 그곳이 이승일수도 지금 힘든사람은 지옥일거고 지금 행복한사람은 천국일거고 따로가 아닐것같아요 제생각은
불교를 공부해 보면 알이요. 저는 심지어 카톡릭 신자인데요. 불교 공부를 하고 세상의 진리를 알게 됐어요. 그래서 저는 죽음이 두렵지 않아요. 부모님을 미워하지 마세요. 님이 선택해서 값으려고 왔습니다.
‘값’과 ‘갚’을 구분 못 하는 윗님. 원글님이 부모 밉다는 말을 하기라도 했나요? 사랑하는 부모님이어도 돈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될 수도, 그래서 괴로울 수도 있죠. 돈 때문에 끝의 끝의 끝까지 몰렸다면요. 상대방의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오만으로 그렇게 당신이 택해서 온 거라고 못박아 얘기하나요? 너 때문이야, 네 탓이야 라고 말하면 원글님에게 일말이라도 도움이 됩니까? 그건 님의 믿음일 뿐이잖아요. 실제론 어떤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자기 신념에 의해서 남에게 함부로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좋은 의도에서 말한 건 알겠는데, 뭔가 조금이라도 깨달은 사람치곤 삶의 피폐함에 대해 전혀 이해가 없으신 듯, 자기 의도와 완전히 반대되는 말을 하고 계시니… 안타까워서 말 보탭니다.
부모의 도움은 못받고 나중에 도움 드려야하는 상황.... 넘 힘드시죠.
원글님 잘못은 아니예요
오죽 답답하시면.... 정말 건강유전자 있다는거 살아보니 알겠더군요, 타고난건강 정말 어쩔수없나봐요. 저희 시아버지는 남편보다 오래사실까봐 걱정될정도로 건강하세요, 그냥 오래사셔도 좋으니 아프지않기만 바랄뿐이에요..
주변에 돈많은데 죽고싶다하는분
답이 없는 걸까요
가장 공평한 신의 선물
부자면 밥사야하나요?
시 읽고 우신분 계세요?
치매로 직장 그만두는 경우 보셨나요?
요즘은 물건들이 넘쳐나서 쓰레기 같아요
암걸린 남자 읽씹하는데 손절하자는거죠??
갱년기 증상인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인생은 일상습관과 자기관리와 운이 결정.
40대 주부의 쇼핑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