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제가 너무 나도 많은 아줌마 ...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어

무책임하게 죽고 싶네요

노력하고 싶은데 어림도 없고

거짓말 들킬까봐 무서워요

신랑 친정엄마 딸

너무 미안하고

나같은 사람 만나게해서 죄스럽고

정말 죽어야지 끝날것 같은데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