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저런 눈치길래 나라에서 돈 나오지 않냐고 하니 그걸로 조리원비가 되냐고 ㅋㅋㅋㅋㅋ
그럼 못가죠 조리하지말라 그러세요 그랬네요
첫째 둘째 12월생이라 합동생일한다는데 이번에도 12월 예정이라네요 셋이 합동 생일파티해서 돈은 절약되겠네요 어후 없는 소리 지긋지긋


시어머니가 저런 눈치길래 나라에서 돈 나오지 않냐고 하니 그걸로 조리원비가 되냐고 ㅋㅋㅋㅋㅋ
그럼 못가죠 조리하지말라 그러세요 그랬네요
첫째 둘째 12월생이라 합동생일한다는데 이번에도 12월 예정이라네요 셋이 합동 생일파티해서 돈은 절약되겠네요 어후 없는 소리 지긋지긋
조리원비도 부담스러우면셋째는 어떻게 키운데요
애 둘도 그지같이 키우고 있어요
왜 님한테 내래요 뭔 사연이 있어요?
아니 그 돈도 없으면서 어찌 낳아서 키운다고 ㅠㅠ
시어머님 신기한 분이시네요. 애 만들고 낳은 부모는 따로 있는데 왜 조리원비를 다른 가족이 내야하나요?
와씨 남들한테 왜 징징..;;
시모가 생색내고 싶은 거지 괜히 동서만 욕먹는거 아니에요??
덮어놓고 낳나봐요 동서 시모 다 어이없네요
아니 동서가 그지예요?
나중에 애 나오면 키워달라고 던져놓고 가겟네요ㅎㅎ 여유가 엏음 낳질말아야지..에고...
그지근성~ 친정있음 하면 되겠네요~ 저 오십인데 저는 조리원 문턱도 못밟았네요~ 각자 본인 형편대로~
그걸 왜? 쓰니가 내줘야 어이가 없네 그러면 애를 낳지 말아야지
남편보다 제가 일찍 죽었으면 좋겠어요
한국오눈 뱅기 안에서 자리를 바꿔달라네요
요즘 노인들 정말 오래 사네요ㅠ
대학생 자녀 첫 자취 안지원해줘요?
화장실청소 한번 안해본 대딩 자취하러 갔어요
시어머니 전화 어쩌면 좋을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사춘기 아들방 냄새잡는법 알려주세요
시아버지에게 며느리는 딸인가요?스킨십하시나요?
우리 막둥이 사춘기 아들 너무 힘드네요.
살수록 더 힘드네요ㅜ
누가 그랬다는거에요?
동서네가 시어머니한테 징징대서 시어머니가 저희한테 전화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