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8살..
고민고민~끝에 둘째가졌는데
둘째 딸 확정받고 넘
웃음이나요….
나도 드디어 머리를묶어줄수있다니..
나도엘사드레스 또각구두 사줄수있다니..
레깅스여러가지 입힐수있다니..
나중에 목욕탕 같이갈수있다니…
육아는 또 힘들겠죠.?ㅎㅎㅎㅎㅎㅎㅎ

첫째 8살..
고민고민~끝에 둘째가졌는데
둘째 딸 확정받고 넘
웃음이나요….
나도 드디어 머리를묶어줄수있다니..
나도엘사드레스 또각구두 사줄수있다니..
레깅스여러가지 입힐수있다니..
나중에 목욕탕 같이갈수있다니…
육아는 또 힘들겠죠.?ㅎㅎㅎㅎㅎㅎㅎ
축하해요 ^^ 우리집 딸들 제목욕탕메이트에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하고싶었던거에요!!
저는 첫째도 딸이고 둘째도 딸이긴 하지만...첫째에 비해 둘째 육아는 더 쉽더라구요. 엄마도 하나 키워봤으니 좀 무뎌지고 덜 예민하니..오히려 둘째는 키우기 수월했던거 같아요. 저는 이제 많이 키워서 초4인데..둘째는 항상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존재에요. 둘째 축하합니다 ~^^
아들은 안길때 대방어처럼 파닥거리고 딸은 포~옥 안긴다는데 경험해보고싶네용 ㅎㅎ
축하합니다~! 우리 딸들 유치원 다닐 때, 이미 저랑 평생 카페 같이 가주는 친구 해주기로 약속했어요~~
첫째도 딸이고 둘째도 딸이지만 ㅋㅋ 성별알고 진짜 히죽히죽 ㅋㅋ
시어머니는 왜 열심히 살지 않았을까.
꽃멍 식물멍 하고 가실까요?
이게 심한 말인지 아닌지 봐주세요
해외여행갈때 언제 예약하세요?
남편 갱년기가 사춘기보다 힘드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 성욕?
남편은 66 저는 71년생인데
엄마가 어제 꽝꽝얼린 음식들을 일반박스에 넣어 보내셧는데요 먹어도될까요
아이교육은 어느정도 유전
다들 남편이랑 사이 좋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