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등산하고 하산하는데 5-6명 정도의 등산팀이 얼마나 가야하냐고, 많이 남았냐고 묻는데 아직 반도 안올라온거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 여기는 아직 1/3밖에 안온거에요~'

대답했더니 그중 한분이 저한테 버럭하시면서

'얼마 안남았다고 해야지!' 하시는거에요 ㅠㅠ

전 그냥 물어보니까 솔직하게 말한건데...

힘들어서 괜히 저한테 화내시는거 같은데...

그럴꺼면 왜 물어보신건지....

원래 선의의 거짓말로 다왔다고 해줘야하는건가요??

담에 또 누가 물어보면 어케 대답하는게 현명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