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비혼주의 딸이 드뎌 데이트를 시작했는데왜 엄마가 이리도 설레일까요?ㅎㅎ뒷조사라도 하고플만큼 궁금해 죽겠는데 딸아이가 말해줄 때까지 꾹꾹 참는 중요.그동안 수없이 대시 들어와도 하나같이 차내던 철벽녀가 왠일로 맘을 열었는지. 더구나 지금 임고준비로 다른데 신경 안쓴다했는데.하아..궁금하다.근데 이젠 엄마랑 안놀아주겠죠? 고건 좀 서글픔.
가족
딸아이 연애에 설레는 엄마
🌱손편지쓰는여자·3일 전·👁 13
💬 댓글 5
🌿일자리헌터· 3일 전
저는 반대로 딸이 연애할 때가 가장 불안하더라고요. 잘못된 사람 만날까봐 더 걱정되고, 결국 상처받을까봐 밤잠을 못 자곤 했어요.
☀️love1961· 3일 전
저는 둘째 딸이 서른두 살에 남친을 소개했는데, 첫 만남이 너무 긴장돼서 음식 맛을 못 느꼈어요.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 그때가 제일 설레던 시간이었더라고요.
🌿걱정인형· 3일 전
혹시 딸분 연애 상대분은 아직 안 뵀어요? 처음 만날 때는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해요.
🌿밤새봤다· 3일 전
저도 딸이 저렇게 설레할 때 너무 예쁘더라고요. 엄마도 함께 두근거리는 그 마음 정말 알아요.
🌱손편지쓰는여자· 19시간 전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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